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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원인과 치료방법 덧글 0 | 조회 962 | 2016-01-19 04:18:54
최소야심리상담소  

안녕하세요. 최고야 심리상담소입니다.


공황장애로 많은분들이 힘들어 하시는 것을 보고 공황장애가 걸리는 원인과 함께 치료를 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다만 혼자서는 극복이 되지 않는 것도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황장애 원인



많은 분들은 어느날 갑자기 공황장애가 왔다고 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때나, 잠을 잘때나, 운전중에 갑자기 과호흡이 오더니 죽을것 같은 경험을 합니다.

처음에는 괜찮겠지 하다가 또다시 느닷없이 공황장애가 옵니다.

공황장애는 이처럼 특정한 상황이나 장소에서 발작이 나오기도 하지만, 장소와는 상관없이 아무데서나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참으로 괴로워하고 불안해 합니다.


중요한 것은 공황장애는 절대로 어느 날 갑자기 걸리는 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을뿐이지, 서서히 암처럼 자라나는 것이 공황장애입니다.

그럼 공황장애에 걸리는 원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째, 갑자기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 경우


예를 들어서 눈앞에서 끔찍한 장면을 보았다던가, 느닷없이 알지도 못하는 빚이 생겼다던가,

성추행이나, 성폭행, 납치, 폭생, 등등 정신적으로 도저히 견딜 수 없을 상황에 직면했을 때, 공황장애가 옵니다.

이것은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일들로 <외상후 스트레스>로 인한 공황장애라고 합니다.

이때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공황장애에 걸린 원인을 압니다.

나에게 이런일이 생긴 이 후 공황장애에 걸렸다는 것이죠.


공황장애까지 걸리는 정신적 충격을 100이라고 치면, 한번에 100에 가까운 데미지를 받아 공황장애에 걸린 것입니다. 것



둘 째, 다양한 심리적 질병을 그대로 방치했을 경우


우리는 우울증이나, 조울증, 분노조절장애, 대인기피증, 피해의식, 피해망상, 등등 다양한 심리적 질병을 앓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우울증이나 조울증이 많고, 남성은 분노조절 장애가 많습니다.


이처럼 나에게 어떤 심리적 질병이 있는데 치료를 하지 않고 다년간 방치할 경우 공황장애로 발전을 합니다. 충치가 있는데 치료받지 않아 이가 더 심하게 썩는 것처럼 심리적 질병이 있는데에도 치료받지 않아 병을 더 키워 공황장애가 오는 것입니다.


특히 심리적 질병은 눈으로 보이는 상처가 아니라서 많은 분들이 내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알지 못합니다.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다가 도저히 안 될 때 정신과 병원이나 심리상담소로 찾아갑니다.

그러나 이때에는 좀 많이 늦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치료가 안되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시간과 비용이 더 많이 들게 되는 것이죠.


심리적 질병을 방치할 경우 왜 공황장애가 오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성인이 된 한 사람이 대인기피증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사람은 왜 대인기피증에 걸리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사람에게서부터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린시절에 어떤 음식을 먹다가 심하게 체한 후 커서도 그 음식을 못먹는 것처럼,

또는 물에빠져 죽을뻔한 사람이 물가에 가는 걸 두려워하는 것처럼,

대인기피증도 사람에게서 상처를 받아서 사람을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학창시절에 왕따나 폭행을 당했다던가, 연인으로부터 심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던가 배신, 또는 가정에 폭력이 심했을 경우입니다. 


물론 이러한 전례가 있다고 해서 다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중학교때에 왕따를 당했어도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잘 사귀었다면 대인기피증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때에도 왕따를 당하고 고등학교때에도 친구들을 사귀지 못해 소외감을 느끼면 결국 졸업후 사회생활을 하기를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사람들을 대하기만 하면 극도의 긴장이 오기 때문이죠.

그래서 남자 같은 경우는 군대생활도 굉장히 힘겹게합니다.

그러면 대인기피증이 있는 사람은 계속 대인기피증 증상만 있는 것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대인기피증에 걸리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져 고립되게 되는데, 이때 바로 다른 심리적 증상이 생깁니다. 대표적인게 우울증이나, 반사회성 인격장애입니다.

반사회성 인격장애는 내가 학창시절에 그 아이들로 부터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라며, 사회 자체를 부정하게 됩니다. 왜냐면 내가 그렇게 힘들때 나를 도와주던 아이들도 없었고, 선생님도 없었고 부모도 날 도와주지 않았으니 아무도 믿지 않고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싫고 조금만 누가 나를 쳐다봐도 나를 우습게 본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묻지마 살인이나 묻지마 폭행이 이에 해당합니다. 


또는 우울증에 걸리기도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잘 지내는데 나만 못난 모습을 하고 있다며 자책을 하면서부터 시작합니다.

설상가상으로 부모님은 이런 내 모습을 이해해 주지를 못하니 가족과도 아예 거리를 두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치료를 받지 않고 계속 방치하면 합병층 처럼 계속 다른 심리적 질병으로 계속 더 크게 발병을 하게 됩니다.

그 중 최고단계 중 하나가 바로 '공황장애'인 것입니다.

때문에 심리적 질병이 있으신 분들은 스스로 극복을 못 할 시에는 반드시 심리상담소에 가셔서 심리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왜 정신과 병원이 아니고 심리상담소냐? 이것은 기회가 되면 나중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셋 째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환경에 노출 되었을 경우


부정적인 환경란 나에게 결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상황을 말합니다.

예를들어서 직장상사와의 갈등이라던가, 부모님과의 갈등, 연인과의 갈등, 고부갈등, 부부싸움 등등 입니다.

위 예시말고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겁니다.


이처럼 부정적인 상황에 내가 노출되어 있는데,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계속 갈등을 일으킬 경우 공황장애로 발병이됩니다. 보통 길게는 5~10년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때에는 부정적인 환경을 개선시키지 않는 이상은 절대로 공황장애를 극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인데, 매일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립니다.

그게 너무나 스트레스였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아버지는 굉장히 무기력하고 술만먹습니다.

그걸 보는 자녀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당연히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다년간 지속이 되면 공황장애로 발병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울증이 있는 엄마를 매일 보고 자란다면 그 자녀도 우울증에 걸리면서,

공황장애로까지 발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아이가 어린시절부터 본것은 모두다 부정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이때에는 공황장애를 치료하려면 본인이 치료를 받아야하는 것도 맞지만,

우울증에 걸린 어머니가 먼저 치료되어야 하며, 알코울 중독자인 아버지가 먼저 꼭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아이가 공황장애에 걸린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부모님이 때문이니까요.



여기까지 글을 읽었으면 여러분들은 내가 어째서 공황장애에 걸리게 된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또는 아무리 생각해도 여전히 왜 그런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은 반드시 있습니다. 

스스로 모를 뿐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원인을 모르면 절대로 공황장애를 스스로 극복 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야 그것을 개선시키는 건데, 원인을 모르고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을 까요?

이때는 어쩔 수 없이 심리상담소에 가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검사지와 상담을 통해 원인을 밝혀내 드립니다.

여기서도 찾기가 힘들다면 명상최면을 통해 알아냅니다.

명상최면으로 무의식 속에 잠긴 원인을 꺼내는 것입니다.


보통은 일주일에 1번씩 치료를 해서 5~6달이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정말 심할 경우는 7달 걸립니다. 저희 심리상담소 임상 결과입니다.



그럼 원인을 아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솔직히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심리상담소에 가셔서 심리치료를 받는 수밖에 없습니다.

심하지 않는 우울증이나 조울증 같은 경우는 자신이 스스로 극복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공황장애는 큰 병이라 내담자가 스스로 극복하기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입니다.


외상으로 치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거나 다리가 부러진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스스로 치료를 한다고 하는건 말이 안 되는 것이죠.

해서 장기간 적어도 6개월 이상 공황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반드시 심리상담소에 가셔서 심리치료를 받아 보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은 그나마 공황증세가 몇번 오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말씀드립니다.



첫 째, 스트레스를 풀어라.


앞서 공황장애가 오는 경우는 외상후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을 때나, 축적되는 스트레스때문입니다.

해서 이때에는 반드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내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 생활이나 행동을 하셔야합니다.


또 그렇다고 스트레스를 풀겠다고 무작정 운동을 해서는 것도 금물입니다.

운동은 건강을 위한 척도이지 스트레스를 푸는 데 척도가 아닙니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인데 억지로 운동을 하면 이 또한 스트레스 입니다.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다르기 때문에, 크게 3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각으로 풀기


눈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영화보기, 전시회 관람, 풍경감상, 예능프로그램보기, 잡지보기, 등등 입니다.


청각으로 풀기

귀로 듣거나 말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다떨기, 음악감상, 노래부르기, 소리지르기 등등 입니다.


신체감각으로 풀기

몸을 움직이거나, 내가 느낌이 편한 것을 말합니다.
스포츠 즐기기, 산책, 운동,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나 느낌이 좋은 곳. 잠자기 등등 입니다.

이렇게 크게 3가지를 보셔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시기 바랍니다.


둘 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라

스트레스 푸는 것은 공황장애를 해결하는데에 근본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임시방편입니다.

또한 근본적인 문제는 현재와, 과거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현재 내가 이 문제때문에 힘들어서 공황장애가 온거 같다거나, 과거에 이런 상처가 있었기 때문에 공황장애가 왔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현재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현재 여러분이 겪고 있는 갈등이나 상황을 반드시 개선시켜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고부갈등이 있다면 더이상 갈등이 없도록 환경을 개선시켜야 하며, 직장에서의 업무때문에 스트레스가 있다면 어느정도 업무 부담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현재의 내 환경을 개선시키지 않고서는 절대로 공황장애를 극복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근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문제는 복합적으로 있을 수도 있는데, 집에서는 부모님과 관계가 좋지가 않고, 밖에서는 밖에서 나름대로 문제가 있다면, 이 모든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합니다.
하나라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공황장애를 극복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아이가 아버지의 폭행때문에 우울증에 걸려서 심리치료를 받았다고 가정합니다.
치료를 통해 완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집에서 아버지는 폭행을 저지르고 있다?
그럼 이 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심리치료를 받아도 또 우울증이 재발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버지가 변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치료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특히 사람과 사람과의 갈등같은 경우는 서로 노력을 해야 하는것인데 한 사람이라도 무조건 일방적으로 내가 옳다고 하면 절대로 해결 이 될 수 없수습니다.
해서 스스로 잘 되지 않는다면 심리상담소의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어떻게 보면 무조건 심리상담소의 도움을 받어야 하는 것이냐고 비쳐질 수가 있는데, 전제는 언제나 스스로 해결이 되지 않을 때를 말합니다. 해결이 되지 않으면 도움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만약 부모님 때문에 너무나도 고통스럽다면 성인일 경우 잠시 독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을 계속 받는 것보다 그 편이 마음에 좋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갈등을 해결해야합니다.

부부같은 경우는 도저히 어쩔 수 없어 별거를 할수는 있어도, 단기간에 빨리 갈등이나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시간이 오래 지나면 지날 수록 불신이 더 쌓일 수도 있습니다.
단 자녀가 있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각방은 쓰더라도 별거는 절대로 안됩니다.
아이들이 그 모습을 보고 받는 심리적 불안함이 굉장하기 때문입니다. 그 영향이 학교에서든 유치원에서는 위축으로 비춰집니다.

회사에서 갈등이 있을 경우는 회사를 그만두거나 쉬어야 합니다.
만약 도저히 회사를 관둘 상황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서든 스스로 갈등을 풀으려 노력해야합니다.
해결이 되지 않고서는 공황장애를 극복하겠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상사든 부하직원이든 싸움이나 갈등이 생기면 그 분위기 자체만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꼭 해결을 해야합니다.

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텐데 메일로 질문을 주시면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과거

현재는 괜찮은데, 과거에서부터 받은 상처때문에 공황장애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왕따나, 가정폭력, 성추행, 성폭행, 심한 언어폭력을 당했다던가 등등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는 너무 과거에 몰입을 해서는 안 됩니다.
안 하려 해도 어쩔수 없이 잘 때나 어느 때에 생각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최대한 떨쳐내려 노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린시절에는 아버지가 폭력적이라 상처를 받았는데, 현재에는 많이 괜찮아졌다고 가정합니다. 하지만 나는 어린시절에 받은 상처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는 부모님에게 있는 그대로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내가 당시에 받은 피해와 상처때문에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싫다고 있는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리고 사과를 받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과거의 상처가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은 당시 부당한 대우를 받았는데에 아무것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당사자가 자신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면, 어느정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습니다. 
그리고 용서하는 마음이 들기도합니다. 이런 마음이 실제로 든다면 집적 말하지는 못하더라도 용서해 주겠다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용서를 통해 나도 이젠 변하겠다고 자기최면을 하듯이 계속 생각을 해주세요.
그래야 떨쳐 낼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과거에 받은 상처 때문에 힘든 경우가 있는데, 상처를 받은 사람으로부터 아직 연락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이 부분을 꼭 전달하고 사과를 받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그 사람도 나에게 상처를 받은 부분이 있다면 꼭 내가 먼저 사과를 하고 사과를 받으세요. 보통은 모두 사과를 합니다.
하지만 내가 상처를 받았던 것에 대해서 말해도 사과를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 부분은 심리상담소로 오셔서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상처를 받은 부분이 있는데 그 사람을 만나기도 싫고 연락도 하기 싫다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때는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결론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주는 약을 먹고도 치료가 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는 계속 약에 의존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몇 년 길게는 10년동안이나 약을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동안 치료가 되지 않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약이 아예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드시면 안된다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자신이 견디기 힘들정도로 괴롭다면 약물치료를 먼저 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견딜 수 있다면 꼭 심리치료를 받으세요.
대화형식의 상담이 아니라, 상담소마다 전문적인 심리치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스스로 극복을 하실 분들은 누차 말씀드린 것처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면 자가치료가 가능합니다.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공황장애는 절대로 불치병이 아닙니다.

부정적인 환경에 의해 발병된 것이라면 모든지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럼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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